약재

[스크랩] 폐암에 좋은 약초

오도카니 2010. 9. 26. 21:07

폐암

 

기관지점막상피 또는 폐포상피에 생기는 암으로서 50-60살의 남자에게서 흔히 본다.


원인은 아직 분명치 않으나 담배를 많이 피우는 것이 하나의 원인으로 간주되고 있으나

현대사회는 공해가 심하여 담배를 피운적이 없는 여성에게도 발병하는 추세이다.

폐에 생긴 암종은 흔히 목, 겨드랑이, 배 안의 임파절로 퍼진다. 조기증상으로 중요한 것은 기침이 나고 피가래가 나오며 가슴이 아프고 숨이 가쁜 것이다. 말기에는 이상과 같은 증상이 더 심해지면서 얼굴이 붓고 목도 쉰다.


<약물치료>

 

1)하늘타리뿌리(과루근): 10-15g을 잘게 썰어 물에 달여서 하루 3번에 나누어 먹는다. 또는 하늘타리씨도 쓸 수 있는데 이때는 6-12g을 물에 달여서 하루 3번에 나누어 먹는다. 뿌리달임약은 항암작용과 암세포 발육억제작용이 있는데 동약 가운데서 제일 세다고 한다. 콩팥질병이 있을 때에는 쓰지 않는다.

 

2)왕벌젖: 10g을 100g의 꿀에 섞어서 매일 아침 밥 먹기 전에 5-10g씩 먹는다. 왕벌젖의 지방산은 항암작용을 한다.

 

3)우엉뿌리: 보드랍게 가루내어 한번에 3-4g씩 하루 3번 먹는다. 우엉꽃 또는 씨 10g을 물에 달여 만든 달임액을 하루 3번에 나누어 먹기도 한다. 뿌리에 있는 알칼로이드 성분은 항암작용을 하는데 종양세포의 성장을 억제한다.

 

4)너삼(고삼), 율무쌀(의이인): 너삼뿌리 15-24g을 하루 양으로 하여 너삼과 율무쌀을 1:2 비로 섞어 달여서 3번에 나누어 먹는다. 너삼뿌리에 들어 있는 알칼로이드 성분인 마트린은 항암작용을 한다.

 

5)길짱구(차전초): 마른잎 10g을 200ml의 우린 약으로 만들어 하루 3-4번에 나누어 끼니 사이에 먹는다. 길짱구에는 아우쿠빈, 플란타민 등의 배당체와 많은 양의 다당류가 들어 있어 항암작용을 나타낸다.

http://cafe.daum.net/xml/rss/jyc5858

출처 : 한약과민간요법
글쓴이 : 민속약초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