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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대는 산삼처럼 해마다 뇌두가 생기므로 뇌두의 수를 세어 보면 대략 나이를 짐작할수 있다.
그랬더니 언재부터인가 60킬로그램쯤 나가던 몸이 차츰 살이 붙어 85킬로 그램이나 되었고 그러면서도 몸이
불면증으로 3개월 동안 전혀 잠을 잘수 없었는데도 몸이 피곤치 졸리지도 않았다.
모두 잠든 한밤에 혼자 속옷만 입고 나가서 산봉우리를 몇 개씩 뛰어다니다 돌아오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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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대 꽃 더덕처럼 양념을 해서 반찬으로 먹기도 합니다 |
잔대는 여성들의 산후풍에도 신효하다.
산후풍으로 온몸의 뼈마디가 쑤시고 아플 때에는 잔대 뿌리 말린 것 3근(1800g)
가물치 큰것 한 마리를 한데 넣고 푹 고아서 그 물만 마신다.
늙은 호박의 속을 파내 버리고 그 안에 잔대를 가득 채워 넣고 푹 고아서 물만 짜내어 마시는 방법도 있다.
웬만한 산후풍은 이 방법으로 치유된다.
산후풍 말고도 자궁염, 생리불순, 자궁출혈 등.온갖 부인병에도 효력이 크다.
< 잔대차 >
호박과 옥수수염과 함께 끓여 마신다.
씁쓰름, 달착지근하다잔대는 도라지과에 속한다.
잔대 단독으로는 다이어트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일반 한방에서는 잔대와 옥수수수염,목토와 텍사(약임),감초와같이 처방 한다.
잔대만 우려낸 잔대차는 기관지염.가래.기침에 좋다.
물 600에 6~12g 정도를 달여 하루 2~3잔 마신다.
잔대는 전국의 산과 들에 서식하는 여러해살이 풀이다. 잔대는 뱀독.농약중독. 중금속중독 등, 온갖 독을 푸는 약초이다.
잔대는 가래를 삭히고 기침을 멋게하는 데에도 효과가 매우좋다.
잔대뿌리 말린 것을 열 개쯤 물 한 되에넣고 두시간쯤 달여서 오랜기간 마시면 해소와 천식이 없어진다.
개허파한 개에 잔대뿌리 십여개를 넣고 푹 달여서 먹으면 더욱 효과가 좋다. 잔대는 성질이 차고 맛은 달다.
잔대는 가을에 뿌리를 캐서 그늘에서 말렸다가 쓰는데 하루10-15g을 달여서 먹거나 가루내어 먹는다
잔대는 산삼처럼 해마다 뇌두가 생기며 주변 여건이 생장조건에 맞지 않으면 생장을 멈추고 잠을 잔다.
그래서 뇌두의 수를 세어보고 나이를 가름한다. 오래묶은 잔대에 약효는 산삼만큼이나 신비로우며 대단하다.
잔대를 반찬으로 늘 복용한면 살결이 옥처럼 고와지 힘이 생긴다.
또 잔대는 산후풍으로 온몸의 뼈마디가 쑤시고 아픈데에도 매우좋다.
산후풍에는 잉어 한 마리에 잔대2kg을 넣고 푹 고아서 건더기는 버리고 국물만 마신다. 또 늙은 호박의
속을 파 버리고 그 속에 잔대를 가득채워 황토로 옷을 입힌다음 왕겨를 덮어서 불을 해 놓은다음 10시간 가량뒤에 황토를 벗겨
버리고 짜서 국물을 마시면 왠만한 산후풍은 완전히 치유되며 자궁염. 생리불순.자궁출혈.등 온갖부인병에 매우좋다.
재배잔대는 약효면에서 자연산을 따라가지 못하므로 될 수 있으면 자연산을 쓰는 것이 좋다.
가장 오래사는 풀 가운데하나로 장복하면 몸이 가벼워지고 천하장사의 힘을 지닌다 기침, 가래, 강장, 기관지염, 천식, 폐렴, 이뇨, 고혈압, 해수, 잔대,모유부족에 효험 잔대는 초롱꽃과 잔대속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전세계에 약 50종이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자라는 종류도 대단히 많이 있다.
둥근잔대,톱잔대,흰톱잔대,넓은잎잔대,도라지모싯대(큰잔대),흰도라지모싯대,두메잔대,가는잎잔대,진퍼리잔대,만주잔대,꽃잔대(수원잔대),층층잔대,가는층층잔대,모싯대(모시잔대),흰모싯대,당잔대,섬잔대,털잔대,잔대,흰잔대,고산잔대,왕잔대가 자라고 있다.줄기를 꺽으면 하얀 우유빛깔의 액이 나온다.
봄철에 연한 잎을 나물로 먹으며,뿌리는 언제든지 채취해서 생으로 먹거나 나물로 묻혀먹거나 술에 담가 먹거나 가루내어 먹기도 한다.
민간에서는 류머티스 관절염에 잔대의 뿌리를 술에 담가 먹으며,해독제와 거담제로도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잔대의 잎을 식초에 담가 먹으면 아주 좋은 향기가 있으면서 먹기에 좋다고 한다. 폐,간경에 작용한다.양음청폐하고 가래를 삭이며 기침을 멎게 한다.
오장안정,헤르니아로 음낭이 부어 처지는 증상,항상 잠만 자려는 증상,모든 악창,옴,몸이 가려운 증상,고름배출,고혈압,해수,천식,기침,산후 모유 부족,대량출혈후 맥이 미약하고 손발이 차지는 증상을 치료한다.
약리실험에서 거담작용,강심작용,항진균 작용이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줄기 끝에 많은 꽃가지를 치고 여름철에 가지색의 종 모양 꽃이 내려드리워 핀다. 씨로 번식한다.각지의 낮은 산,덤불의 양지 바른 곳에서 자란다. 사람이란 말은 모래땅에서 잘 자란다는 뜻이며,뿌리에 흰 즙이 많기 때문에 양유라고도 한다. 끈끈 한 가래가 있고 심하면 가래에 피가 섞이는 증상을 치료한다.
② 열사(熱邪)가 폐를 손상시켜 생긴 해수, 천식, 노란가래를 배출하며 열이 있는 증상에 쓴다.
③ 폐 기능 허약으로 인한 해수 및 마른 기침과 가래가 없거나 또는 약간 있고, 심하면 가래에 피가 섞이거나 각혈을 하는 증상에 활용된다.
④ 위음(胃陰)부족으로 입 안이 마르고 인후가 건조하며 대변이 굳고 혀가 붉어지는 증상에 유효하다. ② 실험관 내에서 항균작용이 인정되며, ③ 용혈 작용이 있고, ④ 두꺼비의 심장에 강심 작용이 현저하다. ② 결핵성림프선염, ③ 피부가려움증 및 ④ 창절(瘡癤), ⑤ 종기, ⑥ 소아마진, ⑦ 풍진 등의 외과 치료에 유효한 반응을 보였다. 잔대는 독을 풀어 주는 힘이 강하기 때문에 갖가지 독으로 인하여 생기는 모든 질병에 효과가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잔대는 성질이 차고 맛은 달다.더덕처럼 양념을 해서 구워 반찬으로 먹어도 맛이 있다. 폐경에 주로 작용하므로 가래를 삭히고 갈증을 멈춘다. 가래가 나오면서 기침을 하거나 열이 나면서 갈증이 있을 때 갖가지 중금속 중독과 약물 중독,식중독,독사 중독,벌레 독,종기 등을 치료하는 데 쓴다. 가을에 뿌리를 캐서 그늘에 말렸다가 쓰는데 하루 10∼15그램을 달여서 먹거나 가루로 내어 먹는다. 잔대는 모든 풀 종류 가운데서 가장 오래 사는 식물의 하나다.산삼과 마찬가지로 간혹 수백 년 묵은 것도 발견된다. 잔대는 산삼처럼 해마다 뇌두가 생기므로 뇌두의 수를 세어 보면 대략의 나이를 추정할 수 있다. 그러나 잔대는 주변 여건이 생장에 맞지 않으면 싹을 내지 않고 땅속에서 잠을 자기도 하는 까닭에 정확한 나이를 알 수는 없다. 글쓴이는 뇌두가 150개가 넘는 엄청나게 큰 잔대를 발견한 적이 있다. 잔대를 반찬으로 늘 복용하면 살결이 옥처럼 고와지고 살이 찌며 힘이 난다. 어떤 사람이 1년 동안 잔대를 열심히 캐 먹고는 천하장사의 힘을 지니게 되어 건축 공사장에서 쓰는 철근을 새끼 꼬듯 꼬았다는 실화가 있다. 잔대는 종류가 퍽 많아서 우리 나라에 40여 종류가 있다. 둥근잔대,왕둥근잔대,톱잔대,덩굴잔대,넓적잔대,흰넓적잔대,도라지잔대,두메잔대,가는잎잔대,지리산잔대,흰섬잔대,진퍼리잔대,가는잎진퍼리잔대,개잔대,금강잔대,당잔대,실잔대,섬잔대,털잔대,층층잔대,왕잔대,가는잎층층잔대 등이 있는데 약으로의 쓰임새는 거의 같다. 잔대는 여성들의 산후풍에도 신효하다. 산후풍으로 온몸의 뼈마디가 쑤시고 아플 때에는 잔대 뿌리 말린 것 3근(1,800그램)과 가물치 큰 것 한 마리를 한데 넣고 푹 고아서 그 물만 마신다.늙은 호박의 속을 파내 버리고 그 안에 잔대를 가득 채워 넣고 푹 고아서 물만 짜내어 마시는 방법도 있다.웬만한 산후풍은 이 방법으로 치유된다. 산후풍 말고도 자궁염,생리불순,자궁출혈 등 온갖 부인병에도 효력이 크다. 우리 나라에서 자라는 40여 종의 잔대 가운데 10여 종은 우리나라에만 있는 특산종이다. 한때 중국에서 이 특산종 잔대를 온갖 여성질환의 치료약으로 쓸 목적으로 대량으로 수입하려 한 적이 있었다. 잔대는 전통 한의학에서는 별로 쓰지 않지만 민간에서 매우 귀하게 쓰는 소중한 약초이자 맛있는 산나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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