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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버섯의 효능 상황버섯은 수술시나 화학항암제 투여시 또는 수술이나 항암제 투여가 어려울 때 , 회복기에 면역력 저하시 민간에서 널리 복용하고 있다고 약용버섯 편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 국내 외 연구기관과 학계 제약업계의 임상실험을 통해 상황버섯의 효능이 이미 입증되었으며 , 근래에 와서는 일본국립암연구소의 Chihara 박사를 통해 “ 린테우스상황의 종양저지율이 96.7%, 종양완전퇴숙 87.5% ” 라는 연구 결과까지 발효가 되었습니다 ( 한국약사회지 38(2):1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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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버섯 먹는 법 상황(桑黃)버섯 상황이란 중국에서 유래된 말로 ‘桑(뽕나무상)’ ‘黃 (누를황)’으로서 우리말로는 「목질진흙버섯」이라 하며 학명으로는 PHELLINUS LINTEUS (페리누스 린테우스)라고 합니다. 일본 학자는 '뽕나무 줄기에서 자생하며, 표면을 제외하고는 황색을 가지고 있다.' 하여 한자로 상황(桑黃) 이라 정의 하였습니다. 상황버섯의 모양은 초기에는 진흙덩어리가 뭉쳐진 것 같은 형태로 유지되다가 다 자란 후의 모습은 나무 그루터기에 혓바닥을 내민 모습이어서 수설(樹舌)이라고도 합니다. 처음에는 노란 진흙 덩어리의 형태로 자라다가 겨울이 되면 성장을 멈추고 노란 부분이 진흙색으로 변하며 다시 봄이 되면 노랗게 덧 자라는 다년생 버섯입니다. 상황버섯은 수십년 자란 고사목에 주로 기생하며 "동의보감" 이나 "본초강목" 같은 한의학 고서에 '상이(桑耳), 상목이(桑木耳), 상신(桑臣)' 등의 이름으로 기록에 남아 있으며, 고산지대에서 서식하고 있는 산뽕나무, 참나무, 밤나무, 백양나무 자작나무 박달나무 가문비나무 전나무 분비나무 등의 고목에서 자생하며 다른 버섯과는 달리 번식이 잘되지 않는 매우 진귀한 다년생 버섯입니다. 상황버섯의 성분 일반적으로 버섯류는 칼륨,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 B2, B3, C, 섬유질 아미노산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황버섯은 이러한 성분 외에 다당류(polysaccharide)를 함유하고 있는데, 이 물질이 바로 면역활성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당류는 면역 기능을 향상시켜 바이러스, 박테리아, 곰팡이 균, 기생충, 항암작용, 유리기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효능 상황버섯은 초기암의 증식을 막는 효과가 뛰어나며 고혈압에 대한 혈압 강하작용이 탁월하며, 암 수술후 재발 방지에도 효과가 좋습니다. 또한, 소화기 계통의 암인 위암, 식도암, 십이지장암, 결장암, 직장암을 비롯한 간암의 절제 수술 전후 화학요법을 병행할 때 면역 기능을 향상시키며, 자궁출혈및 월경불순, 장출혈, 오장 및 위장기능을 활성화 시키고 해독작용을 하며 노화, 알레르기, 각종 바이러스 감염등의 치료에 사용되기도 합니다. 일반적인 항암성 화학요법이 강한 독성으로 암세포는 물론 정상세포까지 파괴, 머리카락이 빠지는 등 부작용이 심한데 상황버섯의 다당류는 정상세포에는 독 작용을 나타내지 않으며 면역기능을 더욱 강화하여 면역작용을 보완해 치료하는데 효과를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상황버섯은 여러질환에 대항하는 우리몸의 면역작용에 도움을 주는 천연자연식품입니다. 따라서 양약,한약, 기타 건강식품과 함께 복용하셔도 무방합니다. 꾸준히 6개월 이상 장복하시면 좋은 결과를 보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
상황버섯 달이는 요령
상황버섯을 다릴 때는 잘게 짜를 수로 약효를 잘 우려낼 수 있므로 제대로 효능을 볼수 있습니다
용기는 가능하면 도자기나 유리 재질로 하는 것 이 좋습니다. 도자기나 유리 용기 이외의 금속성
스테인레스, 양은냄비, 플라스틱등의 재질은 상황버섯 다당체가 흡착되어 약간의 손실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드실 때도 금속성 컵이아닌 도자기나 유리컵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1. 상황버섯 30~ 50g과 생수 2리터 정도를 도자기 또는 유리 용기에 넣어 처음엔 쎈불로
시작하여 끊기 시작하면 아주 약한 불에 2시간 정도 달여 약 1리터가 될 때까지 우려내
용기에 담는다. (수도물은 염소가 들어 있어 가급적 생수나 약수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2. 2탕, 3탕을 생수 약 2000cc를 부어서 동일한 방법으로 1리터가 될 때까지 달입니다.
3. 이렇게 모두 3탕을 달인 상황수를 혼합하여 유리용기(쥬스병 등)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합니다.
4. 달이고 남은 상황버섯은 검은색으로 변색되어도 아직 많은 성분 이 남아 있으므로 버리지 마시고
인삼, 대추, 감초등을 넣어 보리차퍼럼 달여서 온 가족이 음료수처럼 복용하셔도 좋습니다.
복용방법
1. 냉장고에 보관한 천연 상황수를 1일 3-5회 식전 공복시, 잠자기 전에 복용하는 것이 좋고 위궤양이나
위산과다, 위장관의 암이나 당뇨가 있는 경우에는 식후 20-30분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2. 1회 복용량은 약 100cc(커피 한잔 분량)로 여름에는 시원하게 드셔도 좋고, 가능한 4계절 따뜻하게
데워 복용하시기 바랍니다.
3. 3-5개월 이상 계속해서 꾸준히 복용하셔야 면역력이 강화되어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4. 병원약이나 건강식품, 한약 등과 동시에 복용하셔도 무방합니다.